국뽕들은 관념을 표출하는 것외에 논리가 있나?

사실 근대화주의자들이 문제점이
근대화라는 관점에서 민주적인 절차를 너무나도 무시하는게 문제임

말기 조선이 개씹노답이 인정하지만 그렇다고 일본의 강제병합이 옳다고 볼 수 없는 문제이고 
일본은 그 강제병합 후에  조선을 민주적이면서 자주적인 국가로 만들기 보다는 자기 식민지로 활용을 
할려 했는데 근대화를 했으니 된거 아니냐라는 논리로 너무 몰아세운다. 

미국처럼 민주화  청사진을 가지고 들어온것도 없는 일제지배를 그렇게 두둔할 필요는 없다.

더군다나 창시개명 문제는 민주화 근대화하고는 전혀 관련 없는 일본화 정책이다.  

이는 일본의 영구적인 영토화의 목적이 담긴 부분이라서 이 부분이 옳다고 할 수도 없고  
일본제국이 한반도를 자신의 영토화에 완전 성공화 된 후에 한반도의 한국인들에게 온전한 
자유 민주주의를 보장 해줬을꺼라는 근거도 희박하다.

대한민국에 이왕가가 필요없다 시피 덴노 역시  필요없다. 

PS. 내가 뉴벨 우파쟁이들 절반 가량 싫어하는 이유가 성향이 파시스트적인이라서  
싫어함 코뮤니스트 냄새 풀풀 나는 좌좀도 싫지만
무애자류의 전체 제국주의자는 는 극단적으로 혐오한다. 


  by 이명준 | 2015/04/02 23:45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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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ed by Masan_Gull at 2015/04/03 00:10 
아까 돌아다니다 몇몇 분들이 침략이 아니라 병합이니 상관없지않냔 투의 이야기를 하신 것 같아 당황스러웠습니다. 식곤증이 온 상태에서 본거라 오독을 한 건지 뭔지... (차라리 오독이었으면 싶고 말이죠)
 Commented by Marina at 2015/04/03 14:06 
시원스럽게 정리하셨네.
 Commented by 공손연 at 2015/04/03 18:35   
민주주의 절차로 근대화 성공한 나라가 얼마 되지도 않고

중간과정에서 비민주적인 절차로 일어난 권위주의세력이 주체가 된것은 선진국인 프랑스,

독일,일본,이탈리아에서도 발견되며 그외의 후진국들은 말할것도 없습니다. 

또 왜 일본인들이 조선을 민주적이면서 자주적인 국가로 만들어야 하나요?

쪽발이들이 조센징들 생각해주는게 정상인가요? 

단지 차가운 마음에서 지배체제의 연착륙을 추구하는 과정에서 국가적 쇄신을 꾀할뿐이거늘 

무슨 잠꼬대같이 자기들도 안된 민주화를 조선에서 추진합니까?

지향하는 관념이 어떠하든 사실은 사실일뿐이고 그것을 사실이 그렇다고 인정하면 될일이고 

쓸데없는 관념을 덮어씌울필요는 없습니다.
 Commented by 이명준 at 2015/04/03 19:17
개소리 하실려면 오지마세요 그때 당시 걔네들이 정상이 아니라고 그

들의 지배가 인정받아야 할 부분은 아닙니다. 

딱 논리가 시오노 나나미 수준에서 발전 하지 못하는군요 

여기서 지금의 논리로 계속 리플 다시면 차단 드릴테니 오지마세요
 Commented by 공손연 at 2015/04/03 19:22  
관념을 표출하는것외엔 논리도 없고 개념도 없고 싹퉁머리없는 소리나 지껄이고 

머저리같은새끼....
 Commented by 이명준 at 2015/04/03 19:23
네 차단 드리겠습니다.
근대화말고 무슨 방글라데시 행복지수같은 다른 국가발전의 개념이라도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당시 상황도 파악못하고 무슨 민주주의가 하늘에서 떨어지기라도 
하는것처럼 지놈들을 편한대로 앞뒤 짤라버리고 관념에 찌든 소리를 
지껄이면 누가 납득이 되냐?

아니 일본이 조선을 먹지않았으면 기껏해야 러시아가 집어먹고
최악의 경우에는 공산화크리에 2차대전후에도 승전국인 소련의 지배하에 있다가
한반도에 로스케반 조센징반으로 섞여서 국토의 절반을 짤라내야 한다고 
생각을 해보면 일본보고 이래라 저래라 할 것은 개뿔도 없는마당에 무슨........

하여간 무엇을 생각하던 지놈들 편한대로만 생각하려는 조센징들때문에
못살겠다.저런 수치도 모르는 논리를 떠들어대는 인간들이 대한민국에 널려있으니
철저하게 민도 이상도 이하도 아닌 포퓰리스트인 박근혜가 반일외교를
하고 자빠져 있지 뭐겠나?

결국 상황인식도 없는 논리를 지껄일것이면 정치나 역사얘기하지 말고
교회나 절간이라도 가라고....



ps : 이명준 저놈은 또 차단질하고 덧글로 주절거리는 것은 뭐하는 버릇인지 모르겠다.
그렇게 귀막고 입열고 싶냐? 

by 공손연 | 2015/04/03 19:33 | 트랙백 | 덧글(35)

대의명분에 집착하는 한국인들

과거사문제로 대놓고 일본편 못든다고 미국이 일본을 못믿느니 마느니 떠드는 

사람들이 있는데 조센징들 종특의 대의명분으로 실리,명분이 세트로 묶여있는 것과 

달리 미국은 상대가 자기편이냐 아니냐는 겉으로 과거사가 어쩌고와 달리 국가적인 

상황에 따라 판단되며 박근혜의 친미반일의 같잖은 표리부동으로 그것을 거스르는 

것에 대한 배신감과 증오심이 상당할것이다.

과거사는 분명 주된 논점이 되고 무시할수 없지만 상대를 신뢰하고 말고를 정할 문제는 아니다.

그리고 미국은 원래부터 한국과 일본을 차별해왔고 또 겉으로는 서로 평등한 관계인것처럼

보여도 특히 북한의 도발에 대한 당연한 반격을 할려고 할때를 보면 고압적인 

태도로 한국을 강제할때가 많았다.

이것은 전작권논란이 가소롭다는 말도 된다. 전작권이 미국에 있어도 규정상 한국이 

평시작전권을 수행할수 있고 당연히 북한에 대한 반격이 가능해도 그걸 미국이 방해해서 

안되는데 전작권이 생기면 없던 능력이 생겨서 가능하겠나?

북한이 중국이 안도와주면 한국과 싸울결심을 못하듯이 한국도 미국도움없으면 마찬가지다. 

다를것이 하나도 없어......

전작권이든 과거사든 대의명분은 일정한 영향력을 가지고 작동되는 요소이지만

그것으로 각국의 이해관계를 해소하거나 억압할 만한것은 절대로 못되고 그거믿고 설치는 

국가는 남,북,미,일,중 에서 남한뿐이다.

언제나 웃으면서 협상하고 밀고 당기는듯 보여도 손해보는것처럼 느끼면 이를 드러내고 

윽박지르는 미국을 보고서도 끝도 없이 명분만으로 이익을 침해할수있다고 착각하지 말자...........

by 공손연 | 2015/03/05 20:14 | 트랙백 | 덧글(16)

외교적 낙관주의자들은 보면 개념을 통제할 방법이 없다.

자신들이 선호하는 이미지에 따라 그려내는것은 누구나 하는일이고
학자들도 가설이라는 방법으로 시작하는 것이지만 문제는
이들은 시작의 단계에서 벗어나지를 못한다는 것........
자신들이 아무리 좋아하고 선호하는 이미지라도 주어진 요소들
실제로 일어난 사건이나 현상을 보고 어느정도는 포기할수 있어야 하는데
얘네들은 그게 안되......

그러니 무엇을 말해도 생각에서 시작해서 생각으로 끝날수밖에 없다.

대양해군론자도 그렇고 외교적 낙관주의자도 그렇고 자기좋아하는대로만
생각하고 떠드는것밖에 볼수가 없는게 바로 그런게 아닐까 생각된다.

말로는 이지스함이던 항공모함이던 뽑아낼수 있고 미국 아니면 당장은 답이없고
중국은 현재로선 선택지조차도 못되는 상황에서 중립운운하는 꼴을 보면 말이지........

by 공손연 | 2015/02/08 15:39 | 트랙백 | 덧글(3)

박근혜는 도대체 하는게 뭐가 있나?

이명박이는 경제에 집중하면서 일한다는 개념이 있었고

노무현조차도 생각이 유치하고 졸렬해서 그렇지 자기 나름대로 해야한다는 것은 

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박근혜는 그냥 증세없는 무상복지라는 자기공약하나 붙잡고 있으면서

나머지는 그때 그때 버티면서 싫은소리 안듣고 넘어가려는거?

보면 박근혜는 대통령 하기전부터 신념을 가져도 그게 자기스스로 인식하는 주관이 아니라

남한테 보여지는 자신의 모습을 지키는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민주당과 문재인이 뻥까질로 복지공약하는거 콜한것은 이해하고 

어쩔수 없다는 것도 납득하지만 그게 국가를 이끄는 신념이 되서는 안되고

복지를 하겠다면 증세를 하고 아니면 공약을 축소라도 해야할텐데 박근혜는

그러지 않는다. 자신은 약속을 지키겠다 이거지....그런데 그 약속이라는게

애시당초 민주당의 복지뻥카질에 대응하는 쓰레기같은 것이라면 붙잡고 있어서는 안되지 않은가?

그러면서 제때에 해야할것은 하나도 안한다. 

집권초반에 선거때 이용해먹은 경제민주화를 숙청했지만 그렇다고 

국회의원이라는 쓰레기들이 쏟아내는 규제놀이들을 제대로 견제하고 막을 생각은 안하고 

이명박시절의 광우병파동을 보고도 세월호사건때에는 안좋은 소리 듣기 싫어서 빌빌대다 

광우병시즌2를 찍고 한국의 대통령이라는 인간이 취임한지 2년이 넘도록 일본하고 정상회담 하나 안하고 있다. 

아베가 밉상이라도 한국이 일본때문에 독도를 포기할수 없듯이 일본의 입장을 한국때문에 포기할리는 

없고 양보따위를 근본적으로 바라지 말아야 하는데 그걸 요구하니 도무지 될일이 없고 일본과의 

관계가 필요없고 중국으로 대체할것처럼 행동하고 있으니 깝깝하다.

결국 박근혜는 지 애비인 박정희와는 정 반대의 인물같다. 국가를 이끄는 스스로의 주관과 철학은

없고 보여지는 포퓰리즘 뻥카놀음의 산물인 공약하나 지키는 것밖에 눈에 뵈지 않아서

당장만 어떻게든 싫은소리 안듣고 근본적으로 사업하기 좋게 하는것보다 

기업들의 돈줄을 세금압박으로 풀어서 앞으로 어떻게 되든 당장의 경기만 활성화시키는 것만

생각하고 틀렸던지 옳던지간에 국가가 나아가려면 이걸해야 한다고 행동하는 것은 하나도 없고 

그런게 있는지 생각이나 하는지 모르겠다.

by 공손연 | 2015/02/03 19:28 | 트랙백 | 덧글(20)

A를 말할거면 A를 말하라고......

해상교통로란 무엇인가......            

 Commented by jaggernaut at 2014/08/13 08:39 
아뇨. 그게 말이 통하는 범위 내에서 그치는 건 미국이 어지간한 나라는 지도에서 지워버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역사를 보면 그런 주요 해상 교통로 근처의 소국들이 자기 나라에 기항해서 중계무역하는 것을 강제하고 그걸 거부하는 상선은 나포하거나 격침시키는 일이 아주 흔했습니다.


아니 A를 말하면 A에 해당하는 개념을 대입해야지 전혀다른 B에 해당하는 개념에 

대입하면 그게 맞는소리인것인가?

여기서 A는 뭐를 말하냐면 정치사회적인 의미에서의 개념이라면 B는 물리역학적인 힘이라고 볼수가 있다.

그러니까 미국이 다른나라를 마음대로 지워버릴수 있다고 하면 그걸 "생사여탈권"이 있다고 할일이지 뭘 "해상교통로"를 운운하고 자빠졌나?

아니 그렇게 해서 미국이 뭘 얻겠냐? 이걸 이해못해?


그런식으로 함부로 다른나라의 목줄을 쥐고 흔들면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고 
다른나라들도 순순히 당하고만 있겠냐? "핵무기"생각이 안나겠냐고......
니 놈이 말하는 "해상교통로"를 막고 죽이려 들면 다른나라들이 미국으로부터 
안전을 보장받을수 없다 생각하겠고 당할때 당하더라도 쉽게 당하지 않을려고
저마다 "핵무기"하나씩 장만하려들면 미국의 패권이 남아나겠냐?

지금까지 미국이 자유운운하며 경찰노릇하고 쌓아온 세계적인 리더쉽을
뒤로 하고 온 세계를 적으로 돌려서 무엇하겠고 그런 상황을 가정하는 개념따위가
현실적인 가치가 과연 존재하겠으며 정치사회적인 개념으로서 의미가 있겠냐 이말이다.......
                                       

by 공손연 | 2014/08/13 13:43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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